Rice Magazine
좋은 쌀, 좋은 밥, 좋은 술, 좋은 삶 — 네 갈래로 쓰는 쌀 문화 이야기입니다.
쌀도 와인처럼, 커피처럼. 200g씩 소분해 캔에 담았더니, 쌀이 선물이 되고 취향이 됐습니다.
2024년 11월, 성수동에서 열었던 M米TI 팝업. 8가지 성격에 8가지 쌀을 매칭했습니다.
도정한 지 얼마 안 된 쌀은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어, 평소 물 양이면 밥이 질어질 수 있습니다.
2017년 마포 성산동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. 일본 골목의 동전 정미기에서 본 풍경을, 서울의 동네로 옮겨 오고 싶었습니다.
국내 1호 쌀 큐레이터 김동규 대표의 첫 책. 쌀의 품종과 밥맛부터 아시아의 쌀 문화, 미래의 식량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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