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술 · Story
쌀, 술이 되다
좋은 쌀이 좋은 술을 만든다 — 동네정미소가 술을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.
술의 팔 할은 쌀입니다
와인이 포도의 품종과 밭을 따지듯, 술은 쌀의 품종과 도정을 따집니다. 어떤 쌀을 얼마나 깎아 빚었는지 — 그 한 끗이 막걸리의 목넘김과 청주의 향을 가릅니다. 좋은 술을 고르는 일은, 결국 좋은 쌀을 알아보는 일에서 시작합니다.
쌀알이 한 잔이 되기까지
쌀을 찌고, 누룩과 물을 만나게 하고, 기다립니다. 쌀의 전분이 당이 되고 당이 향이 되는 동안 양조장은 계절을 견딥니다. 우리 술과 일본 술은 같은 쌀에서 출발해 다른 길을 걷습니다 — 그 갈림길을 도감에서 비교해 보세요.
Sul Collection
한국의 술 & 일본의 술 도감 →
쌀로 빚은 술을 나라별·주종별로 모았습니다.
좋은 술 이야기
매거진에서 전체 보기 →술 이야기를 빚는 중이에요 — 발효는 시간이 걸리는 법이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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