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삶의 다른 이야기
쌀도 와인처럼, 커피처럼. 200g씩 소분해 캔에 담았더니, 쌀이 선물이 되고 취향이 됐습니다.
2024년 11월, 성수동에서 열었던 M米TI 팝업. 8가지 성격에 8가지 쌀을 매칭했습니다.
도정한 지 얼마 안 된 쌀은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어, 평소 물 양이면 밥이 질어질 수 있습니다.